最近正值片荒時期,韓劇日劇只有幾部有興趣的在追,韓綜也不知道為什麼好笑的節目越來越少,雖然這陣子超忙,但是下載清單太冷清總是有點空虛的感覺,所以只好轉移目標,一口氣看了一大堆韓影。
這幾年的韓國電影給我的感覺有點像是十幾年前的港片,產量一樣很大,質量卻也一樣有點不成正比,但是又不像港片充滿商業性,反而有點實驗性質太高,感覺一些新銳導演急著想表達自己的理念,運用的技巧過多,卻忘記了劇情結構其實才是一部片真正的中心,若是結構太過鬆散,骨架不夠充實的話,縱使擁有華麗繁複的枝葉,依然也是無法掩飾主體不穩固的事實。

就我最近看的這些片子來說,可以感覺到有些純愛系的電影劇情張力不夠,很像在看被剪接過度,劇情又老掉牙的韓劇;而有些驚悚系的劇情推理邏輯性又有點怪,恐怖系的對我這個恐怖片迷來說也不太恐怖,不過這樣說好像只剩下大成本大製作的片子才有可看性,當然也是有很吸引人的溫馨小品,實力堅強的演技派演員也有很多,像是《色即是空2》明明是搞笑喜劇,但是演技派男主角任昌丁(임창정)就一樣讓我哭的一把鼻涕一把眼淚的。

其中《我的愛》算是一部純愛電影,跟《悲傷電影》一樣是屬於分段式的多層劇情結構,但是不會悲情,只不過我當初會挑這部片看,完全是因為主角群裡有鄭日宇和甘宇成、嚴泰雄兩位大叔,不過嚴泰雄大叔在片中一點都不嚴泰雄,反而像留鬍子的林佑威啊。附帶一提還有徐信愛小妹妹跟崔江姬姐姐,陣容十分華麗,但是老實說看的時候我的重點完全擺在鄭日宇跟李妍熙兩人的校園之戀上。



整部片的亮點就在鄭日宇演的學長在教暗戀他的學妹李妍熙喝酒時,叫喝醉的李妍熙唱首歌來醒醒酒時,李妍熙唱歌的時候超可愛~。還有隔天鄭日宇在等李妍熙赴約時,背著手拿著花,笑著看李妍熙跑來,然後溫柔的問李妍熙說:又沒有遲到為何要用跑的呢?~噢,那表情帥翻了啊~~,沒想到在High-kick裡愛耍帥的李允浩,也有那麼溫文儒雅的一面啊~

在這邊要介紹一下最近我超喜歡的這首李妍熙在片中唱的超可愛的歌,想當初我在找這首歌時超難找,因為歌手的資料很少,結果前幾天在看《我們結婚了(韓綜)》的時候,李安迪打電話給文艾力時,文艾力兄那短短幾秒的來電答鈴正是這首歌啊,看來這首歌要開始火紅了啊~~哈哈哈,文艾力跟我喜歡一樣的歌耶
特別的是這首歌的MV不是用電影片段剪接,而是主角們另外拍的,MV拍的好可愛,明明是聖誕節的片子,可是感覺好春天啊~。



 

 



歌手♪Humming Urban Stereo(허밍어반스테레오)
專輯♪Purple Drop
歌名♪Hawaian Couple

귀여워 귀여워 웃을때 귀여워 너무 귀여운 나만의 연인 그대
멋있어 멋있어 너무 멋있어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걸 어떡해

두려워 두려워 너의 그 두 눈빛 빠져 버릴거 같아 요즘 수영 배워
섹시해 섹시해 너의 그 쇄골뼈 키스해 주고 싶은 마음 이만큼

둘만의 기념일 둘만의 냉장고 둘만의 사진들 둘만의 비밀거리
둘만의 속삭임 둘만의 와인잔 둘만의 커플룩 둘만의 추억얘기

이런저런 시시콜콜 반짝반짝 길들여진
이래저래 알퐁달퐁 서방서방 익숙해진
우릴 맞이했던 해변가에 옛 유행노랠 흥얼거려
우릴 축하했던 바람소리가 우릴 고조시켜 

긴장돼 긴장돼 너의 그 머슬들 거을린 구릿피부 품에 안겨
샤방해 샤방해 너의 그 목소리 컬러링으로 담고 싶은 이맘

둘만의 기념일 둘만의 냉장고 둘만의 사진들 둘만의 비밀거리
둘만의 속삭임 둘만의 와인잔 둘만의 커플룩 둘만의 추억얘기

이런저런 시시콜콜 반짝반짝 길들여진
이래저래 알퐁달퐁 서방서방 익숙해진
우릴 맞이했던 해변가에 옛 유행 개그를 따라하며
우릴 축하했던 바닷소리가 우릴 고조시켜

랄라라라 라랄라라 라랄라
랄랄라 라랄라 랄라라라 라랄라 랄랄라

기다릴게 나 달려와줘 너 달려갈게 나 기다려줘 너
기다릴게 나 달려와줘 너 달려갈게 나 기다려줘 너
기다릴게 나 달려와줘 너 달려갈게 나 기다려줘 너
기다릴게 나 달려와줘 너 달려갈게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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